용당1·2동, 삼학동, 연동, 이로동, 하당동— 목포 곳곳의 골목 하나하나를 발로 뛰며 함께해 왔습니다.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도 절대 놓치지 않겠습니다. 현장에서 시작해 현장에서 완성하는 도의원 김승길이 되겠습니다.
도민 여러분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